'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
머라이어 캐리·안드레아 보첼리 등 화려한 출연진 자랑 차준환·박지우 기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개막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환한 조명이 켜져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6일(현지시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26.2.6 / ⓒ 뉴스1 김진환 기자
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 /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