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4시부터 산시로 스타디움서 개회식 시작빡빡한 차량 통제와 달리 보안 검색은 다소 허술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이 열리는 6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이탈리아인 알두(61). ⓒ News1 권혁준 기자미국에서 밀라노로 날아온 제레미, 오브리, 데이비드(왼쪽부터). ⓒ News1 권혁준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관람하기 위해 산시로 스타디움에 온 멕시코인 조셉과 카를라. ⓒ News1 권혁준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산시로 스타디움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