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공식 프리뷰에서 금메달 후보로 조명최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022.2.16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와 최민정이 대화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 최민정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최민정 "밀라노 계주 金, 평창보다 짜릿…노력 많이 했다"최민정 "너무 설레서 손종원 셰프 못 쳐다봐"…예능 도장깨기김길리, 올림픽 이후 스타병? "마스크 썼더니 친구들 '못 알아본다'"'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