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공식 프리뷰에서 금메달 후보로 조명최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022.2.16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와 최민정이 대화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 최민정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여자바둑 간판 최정, 블리츠 오픈 4강행…'전설' 이창호와 남녀 대결관련 기사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초1 때 쇼트 입문' 김길리, 최민정·심석희 만나 꿈 키워 '22세 새 여제' 등극'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차준환도 줄 섰다…올림픽 국가대표도 '오픈런' 인형 정체는?"나도 금메달 이따" 女 쇼트트랙 선수들 SNS에 '금빛 셀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