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동메달…설상 종목 첫 여성 메달리스트 이정표이 대통령 "국민에게 경이로움 선사…더 높이 도약하길"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딴 유승은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 받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창호 스노보드 대표팀 코치,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유승은, 김수철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감독. (대한체육회 제공)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유승은이재명권혁준 기자 '올림픽 데뷔전' 피겨 김현겸, 남자 싱글 쇼트 69.30점…아쉬운 실수[올림픽]쇼트트랙 혼성계주, 구제 못 받은 이유는?…'충돌 시점 순위' 중요[올림픽]관련 기사"봉평의 자랑, 잔치해야죠"…은메달 '김상겸' 고향은 축제 분위기'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기자의 눈] 금메달만 축하?…'달라진 올림픽 감수성' 모르는 정치권"철심 박고도 등교한 독종"…조용한 인내로 만든 유승은의 '기적''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