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평창 대회 金…이번엔 18세 최가온과 경쟁 스노보드 클로이 킴 ⓒ AFP=뉴스1한국 스노보드의 '무서운 10대' 최가온. (올댓스포츠 제공) 2023.12.17 ⓒ 뉴스1평창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땄던 18세 클로이 킴2018.2.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클로이 킴최가온스노보드한국 스노보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안영준 기자 당찬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내던지며 자신감 발산[올림픽]부상도 막지 못한 '18세 유승은',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 썼다[올림픽]관련 기사어깨 보호대 차고도 자신만만…클로이 킴 "컨디션 최고, 금메달 가능"[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나도 밀라노 스타]④ '17세' 최가온, 亞 여성 최초 스노보드 금맥 도전[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