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평창 대회 金…이번엔 18세 최가온과 경쟁 스노보드 클로이 킴 ⓒ AFP=뉴스1한국 스노보드의 '무서운 10대' 최가온. (올댓스포츠 제공) 2023.12.17 ⓒ 뉴스1평창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땄던 18세 클로이 킴2018.2.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클로이 킴최가온스노보드한국 스노보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최가온 태극기 바로잡아준 日 오노 화제…"따뜻한 인성"[올림픽]최가온-클로이김의 우정…"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올림픽]'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어깨 보호대 차고도 자신만만…클로이 킴 "컨디션 최고, 금메달 가능"[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