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태극기 바로잡아준 日 오노 화제…"따뜻한 인성"[올림픽]

베이징 대회 9위 부진, 4년 뒤 동메달 획득
와세다 대학 진학한 수재…"어머니에 바친 메달"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리스트 미국의 클로이 킴, 동메달리스트 일본의 요노 미쓰키와 셀피를 찍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리스트 미국의 클로이 킴, 동메달리스트 일본의 요노 미쓰키와 셀피를 찍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극기를 펼친 최가온(가운데) ⓒ AFP=뉴스1
태극기를 펼친 최가온(가운데)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오노 미쓰키ⓒ AFP=뉴스1
오노 미쓰키ⓒ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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