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대회 9위 부진, 4년 뒤 동메달 획득와세다 대학 진학한 수재…"어머니에 바친 메달"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리스트 미국의 클로이 킴, 동메달리스트 일본의 요노 미쓰키와 셀피를 찍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태극기를 펼친 최가온(가운데) ⓒ AFP=뉴스1오노 미쓰키ⓒ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 태극기오노 태극기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오뚝이 최가온, '기적의 첫 金'…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銅'(종합)[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