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메달 후보…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데뷔빙속 김준호·스켈레톤 정승기·봅슬레이 김진수 등 주목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 뉴스1 김진환 기자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출전하는 최가온. ⓒ AFP=뉴스1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왼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올해 첫 A매치 상대는 코트디부아르…영국서 격돌지소연·장슬기·케이시 유진 페어, 아시안컵 출전…여자대표팀 명단 확정관련 기사'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한국 2호 메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