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강인함·정신력에서 영감받아…앞으로도 빛나길"클로이 김 "은메달이지만 보람찬 경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오른쪽)과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 ⓒ 뉴스1 김진환 기자클로이 킴 인스타그램 게시물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클로이김김윤주영 기자 다음 달 개막하는 KBO퓨처스리그…올해는 어떻게 바뀌나화기애애한 한미일 女스노보더…'금은동' 셀피 찰칵(종합) [올림픽]관련 기사화기애애한 한미일 女스노보더…'금은동' 셀피 찰칵(종합) [올림픽]고교생 최가온, 스노보드 투혼·기적의 '대역전극'…한국 첫 金[올림픽]최가온, 예선 6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행…메달 도전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어깨 부상' 클로이 김 "밀라노 올림픽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