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2022 베이징 이어 3연패 도전 한국의 '무서운 10대' 최가온과 경쟁한국계 미국인 2세 클로이 킴ⓒ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안영준 기자 새 시즌 첫 골 재도전 손흥민…MLS 1호골 상대 댈러스와 다시 만난다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