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 덕분에 이 자리…이제 후배들에게 도움주고파""쇼트트랙 몇 년전부터 변화…올림픽도 많은 고민 필요"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뉴스1 DB) 2026.2.4 ⓒ 뉴스1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재열IOCISU권혁준 기자 '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관련 기사'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정성 담은 도시락으로 응원하는 급식센터…"선수들과 같은 마음"[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