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18위 "200·600m까지 좋은 기록…목표 달성"16일 500m 출격…"메달 걸고 귀국이 최종 목표"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김민선은 1분16초24로 최종 18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권혁준 기자 '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관련 기사'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빙속 막내' 임리원 "엄마 '직관' 고집, 이번엔 제가 졌어요"[올림픽]나무판자 위 빙판, 빙속 경기 변수로…"땅이 꺼지는 느낌"[올림픽]4번째 도전 앞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린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