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담은 도시락으로 응원하는 급식센터…"선수들과 같은 마음"[올림픽]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 하루 182식 제공
"고기 반찬 인기…피겨 선수는 양 적게, 썰매는 많이"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에서 선수들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에서 선수들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김중현 조리장과 조은영 조리사. ⓒ News1 권혁준 기자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김중현 조리장과 조은영 조리사. ⓒ News1 권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배달된 도시락을 먹으며 만족스러워 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이정민. (대한체육회 제공)
배달된 도시락을 먹으며 만족스러워 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이정민.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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