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 하루 182식 제공"고기 반찬 인기…피겨 선수는 양 적게, 썰매는 많이"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에서 선수들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김중현 조리장과 조은영 조리사. ⓒ News1 권혁준 기자배달된 도시락을 먹으며 만족스러워 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이정민.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