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 하루 182식 제공"고기 반찬 인기…피겨 선수는 양 적게, 썰매는 많이"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에서 선수들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김중현 조리장과 조은영 조리사. ⓒ News1 권혁준 기자배달된 도시락을 먹으며 만족스러워 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이정민.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23개조 중 22위…프리 진출 실패관련 기사'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김재열 IOC 집행위원 "스포츠가 젊은이들에게 사랑받게 해야"[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