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 주인공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에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권혁준 기자 '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김상겸에 덜미잡힌 45세 베테랑 피슈날러 "올림픽은 강한 괴물"[올림픽]안영준 기자 베식타스 오현규, 튀르키예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데뷔골쇼트트랙 최민정 "한국 대표라는 타이틀은 부담 아닌 자부심"[올림픽]관련 기사'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평행대회전 銀 기염…한국 대회 1호 메달 [올림픽]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