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중국 3-0 완파…전승 우승 쾌거안세영, 첫 경기 39분 만에 압승'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견인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김가은이상철 기자 입지 좁아진 김하성, 트레이드 후보 지목…"애틀랜타와 안 어울려"아홉수 빠진 김태형 롯데 감독, 코치 또 바꿔 '800승' 재도전관련 기사다시 개인전 안세영, 지난해 아쉬움 씻어라…싱가포르오픈 26일 개막확실한 안세영에 단·복식 모두 성장…女배드민턴, '팀'으로 세계 제패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