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최종주자는 이탈리아 스키 전설…밀라노·코르티나 동시 점화[올림픽]

최초 개회식 분산 개최…성화대도 두 곳 배치
이탈리아 동계 스포츠 레전드가 릴레이 봉송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남자·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탈리아 남자·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성화를 점화하자 오륜기 로고 조형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성화를 점화하자 오륜기 로고 조형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남자·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탈리아 남자·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 봉송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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