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법안소위서 '방송법 개정안' 통과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에서 FC서울 클리말라가 후반 추가골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법올림픽월드컵보편적시청권국회과방위이민주 기자 방송사업 매출 3년 연속 감소…지상파 올해도 '영업손실'방미통위 산하 코바코, 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아주미흡관련 기사올림픽·월드컵 등 지상파 중계 의무화…과방위 통과2026 월드컵, 지상파에서도 본다…JTBC "KBS와 공동중계""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