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법안소위서 방송법 개정안 심사사진은 지난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경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박정호 기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회의 모습. 2026.4.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포츠보편적시청권동계올림픽월드컵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올림픽 중계 참사 되풀이 없게…'보편적 시청권 보장법' 첫발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올림픽 이어 월드컵도 '시청권 논란'…방미통위, 의견 수렴 착수4년 전 노메달에서 역대 최고 성적…"비결은 발굴 육성제도" [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