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7일 오전 4시 개회식으로 대회 시작한국, 임원 15명·선수 35명 등 총 50명 참가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기수로 나서는 차준환. 202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KB스타즈, 우리은행 꺾고 6연승…선두 하나은행과 반 경기 차KADA "2025년 도핑방지 교육으로 '질적·양적 도약' 실현"관련 기사'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세 번째 개최 도전' 스위스, 2038 동계올림픽 유치 비전 IOC에 제시[오늘의 올림픽] 신지아, 팀 이벤트로 데뷔…빙질·분위기 적응 나선다첫 골든데이는 8일…'배추보이' 이상호 금빛 질주 펼친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