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평행대회전…2018 평창 은메달리스트'효자 종목' 쇼트트랙 10일 혼성계주 금빛 질주 기대이상호.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상호쇼트트랙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이상철 기자 2026 WBC 명단, 역대 최다 한국계 4명 승선…"좋은 영향력 끼칠 것"이정후, 형들 대신 WBC 한국팀 '주장'…해외파 7명 발탁 영향관련 기사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 나온다[올림픽]'평창의 추억' 재현할 수 있을까?…한국 동계 스포츠 현주소는심상치 않은 '배추보이' 사고 친다…스노보드 이상호 '0.01초' 승부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단 본진 45명, 30일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