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

목표 금메달 3개 이상, 쇼트트랙이 견인…캐나다 경계해야
'17세' 최가온 亞여성 최초 금메달 도전…피겨 차준환 입상 주목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에서 94.50점을 받아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주 중국 대회에 이어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에서 94.50점을 받아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주 중국 대회에 이어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승기(27·강원도청) 선수가 20일 오전 2022-2023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8차 대회를 마치고 인천공항서 인터뷰하는 모습. 2023.2.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정승기(27·강원도청) 선수가 20일 오전 2022-2023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8차 대회를 마치고 인천공항서 인터뷰하는 모습. 2023.2.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