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이상호·최민정, 개회식 기수 차준환·박지우 선정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이수경 선수단장(왼쪽)과 여자 대표팀 주장 쇼트트랙 최민정.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네이버, 월드컵 중계 부분 유료로…출시 2년 치지직 수익화 시동올림픽 중계 참사 되풀이 없게…'보편적 시청권 보장법' 첫발"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