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이상호·최민정, 개회식 기수 차준환·박지우 선정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이수경 선수단장(왼쪽)과 여자 대표팀 주장 쇼트트랙 최민정.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