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이상호·최민정, 개회식 기수 차준환·박지우 선정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이수경 선수단장(왼쪽)과 여자 대표팀 주장 쇼트트랙 최민정.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바둑 삼국지' 농심배, 내달 2일 재개…박정환 9단 출격관련 기사ICE, 슈퍼볼 경기서 이민 단속…"당당하면 겁낼 이유 없다"[밀라노 확대경]④눈과 하늘을 무대로 펼치는 환상 곡예…스노보드"동계올림픽 나갈 돈 필요"…'19금' 온리팬스에 영상 올리는 여자 국대들'우크라 침공' 러시아 13명·벨라루스 7명,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美ICE 동계올림픽 투입에 화난 伊…"사람 죽이는 민병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