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추억' 재현할 수 있을까?…한국 동계 스포츠 현주소는

2018 올림픽 17개 메달·종합 7위, 2022는 7개 메달·14위
밀라노서 금 3 이상 목표…메달 가능성 높은 종목 다변화

본문 이미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최민정,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등 출전 선수들이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최민정,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등 출전 선수들이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결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계올림픽 개막 14일 전인 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계올림픽 개막 14일 전인 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에서 94.50점을 받아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주 중국 대회에 이어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5-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에서 94.50점을 받아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주 중국 대회에 이어 월드컵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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