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하계 올림픽 통산 메달 399개스노보드·쇼트트랙 등 첫 메달 후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맨 뒤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개회식400번째메달리스트권혁준 기자 '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관련 기사'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첫 메달 기대 '배추보이' 이상호, 16강서 충격의 탈락…김상겸 8강행[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