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라이언·존스·더닝·위트컴, 태극마크 달아류지현 감독 "우타자 고민 해결…오브라이언 마무리"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구윤성 기자라일리 오브라이언은 2026 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마무리 투수로 뛴다. ⓒ AFP=뉴스1저마이 존스가 2026 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 ⓒ AFP=뉴스1셰이 위트컴은 2026 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한다. ⓒ AFP=뉴스1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던 데인 더닝.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현 감독2026 WBC오브라이언위트컴존스더닝이상철 기자 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이정후, 형들 대신 WBC 한국팀 '주장'…해외파 7명 발탁 영향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이정후, 형들 대신 WBC 한국팀 '주장'…해외파 7명 발탁 영향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