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직결되는 빙판·관중석부터 속도…"빙질 기적적으로 양호"현지 수녀회 소송으로 착공 1년 지연건설이 진행 중인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경기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메인 아이스하키 경기장이다. REUTERS/Daniele Mascolo/File Photo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밀라노산타줄리아윤주영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 딸뻘과 당당히 겨룬 52세 노익장[올림픽]'은메달' 김상겸 아내 "오빠와 기쁨의 눈물 흘려" 영상 통화관련 기사34회 대관령눈꽃축제 13~22일 대관령면 송천 일원서동계 올림픽, 노로바이러스로 초비상…"메달 변수로 꼽힐 수도"'네덜란드 스피드 간판' 전용기로 밀라노까지 모신 약혼남 '정체'[올림픽]"美 대표한다는 사실에 복잡한 감정" 올림픽 선수들 고백에 '시끌'올림픽-슈퍼볼 '충돌'…美 대표팀 선수들 "잠이냐, 경기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