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직결되는 빙판·관중석부터 속도…"빙질 기적적으로 양호"현지 수녀회 소송으로 착공 1년 지연건설이 진행 중인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경기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메인 아이스하키 경기장이다. REUTERS/Daniele Mascolo/File Photo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밀라노산타줄리아윤주영 기자 서울대 수의대, 美수의학 교육 최고 인증…"졸업생 북미 면허응시 가능"'깨비시장 차량 돌진' 12명 사상자 낸 70대에 금고형 구형관련 기사미국, '관세 더비'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共과 격돌[WBC]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학업 때문에"…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대통령 초청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