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직결되는 빙판·관중석부터 속도…"빙질 기적적으로 양호"현지 수녀회 소송으로 착공 1년 지연건설이 진행 중인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경기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메인 아이스하키 경기장이다. REUTERS/Daniele Mascolo/File Photo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아이스하키밀라노산타줄리아윤주영 기자 '분산운영 가늠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올림픽]동계올림픽 출전 러시아 선수, 전쟁 지지글에 '좋아요' 논란[올림픽]관련 기사이탈리아 '만만디'?…개막 코앞인데 아직 온통 '공사판'[올림픽]'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밀라노 동계올림픽' 못 간 북한, 자체 '겨울 체육경기' 개최[밀라노 확대경] ⑪ 'NHL 복귀'로 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대격돌 전망컬링 시작하자마자 '정전'…첫 경기부터 황당 해프닝[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