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선수들, 출발선에 가기 힘들 수도"올림픽 첫 경기선 정전 해프닝…"준비 부족"3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경기장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작업자들의 모습. ⓒ 로이터= 뉴스1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개막경기장공사중안전경기력2026밀라노동계올림픽양새롬 기자 '프레브츠 남매', 스키점프 사상 첫 남매 동반 메달 도전[올림픽]日 스노보드 선수, '금지물질 검출' 실격에 "억울" [올림픽]관련 기사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한복 문화공정' 등 논란 많았던 개회식, 밀라노선 무탈[올림픽]"외모는 金"…피겨 차준환, 최고의 미남 선수 선정[올림픽][오늘의 올림픽] 피겨 차준환, 출격 준비 끝…컬링 첫 승 기회[뉴스1 PICK]차준환·박지우 앞세운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