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선수들, 출발선에 가기 힘들 수도"올림픽 첫 경기선 정전 해프닝…"준비 부족"3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경기장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작업자들의 모습. ⓒ 로이터= 뉴스1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개막경기장공사중안전경기력2026밀라노동계올림픽양새롬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한국GM, 3월 5만1215대 판매…전년比 24%↑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5일 개막…강원·경북 일원 개최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