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체육촌에서 '2026 겨울체육경기' 개막마지막 동계올림픽 참여는 2018년 평창(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2026년 전국 겨울철 체육경기대회가 개막했다"며 "개막식이 4일 삼지연시의 백두산지구체육촌 빙상호케이(하키)경기관에서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동계올림픽밀라노 올림픽임여익 기자 통일부, 주한 美대사관과 대북 정책 협의…대미 소통 채널 개시"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관련 기사파리 올림픽으로 국제 무대 복귀한 북한, 밀라노 동계 올림픽은?올림픽 앞둔 차준환, 피겨 사대륙선수권 쇼트 6위 '점프 실수'[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북한 피겨,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렴대옥-한금철 페어 퀄리파잉 10위남자 피겨 김현겸, 밀라노행 희망 있다…퀄리파잉 대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