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위원장 "경기장 신축 대신 기존 시설 활용…친환경 운영"경기장 간 거리만 수백㎞…복잡한 운영·선수 부담 전가는 숙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옆 건물에 오륜기 이미지가 송출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윤주영 기자 "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아이스하키 난투극…프랑스는 중징계, 캐나다는 영웅대접 왜?관련 기사'메달 도전'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김길리 1000m 동메달 쾌거…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7.6% 수직 상승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中 구아이링, 프리스키 여자 빅에어 銀…2연패 무산 [올림픽]설날 잊은 태극전사, 쉴 틈 없이 달린다…"올림픽 생각 뿐"[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