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현 37초86, 김민선 38초01 아쉬운 성적펨케 콕, '36초49' 올림픽 신기록 금메달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김민선은 1분16초24로 최종 18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이나현김민선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첫 올림픽 마친 이나현 "후회는 없다…다음 번엔 메달 도전"[올림픽]관련 기사첫 올림픽 마친 이나현 "후회는 없다…다음 번엔 메달 도전"[올림픽]눈물 쏟은 김민선 "속상하고 아쉬워…다시 달려가겠다"[올림픽]높고 험한 '이상화의 길'…이나현·김민선, '노메달' 아쉬움[올림픽]'중국과 충돌' 베네마르스, 외로운 질주…"꿈 산산조각, 끔찍해"[올림픽]'올림픽 데뷔전 10위' 구경민 "큰 함성 들으니 오히려 신났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