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12위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빙속 팀 스프린트, 2030년 알프스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