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12위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서장원 기자 쿠싱 영입에 반색한 김경문 감독 "팀 분위기 좋아질 것"'등 부상' 두산 플렉센, 결국 1군 말소…"2군서 대체 선발 올릴 것"관련 기사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