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은 12위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서장원 기자 '51득점' KCC 허웅, 기념상 받는다…14일 가스공사전서 시상식프로야구 NC 퓨처스팀, 대만서 시즌 담금질…4차례 평가전관련 기사'빙속 500m 메달 정조준' 김민선·이나현, 강력한 경쟁자 늘었다밀라노 도착한 이나현 "비행기 탈 때부터 설레…올림픽 실감 난다"[나도 밀라노 스타]②'삼세번' 김민선, 메달 한 푼다…'샛별' 이나현 주목[밀라노 확대경]②빙판 위 '속도왕' 경쟁…'14개 金' 걸린 스피드스케이팅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