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월드컵 톱10 진입…8일 주 종목 500m서 메달 도전역주하는 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서장원 기자 '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SSG 박성한 "WBC요?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달려가야죠"관련 기사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15위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