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월드컵 톱10 진입…8일 주 종목 500m서 메달 도전역주하는 이나현.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서장원 기자 '45점 폭발' NBA 레이커스 돈치치, 토론토 격파 선봉충암고 에이스 김지율, 하현승 제치고 고교 최동원상 수상관련 기사빙속 팀 스프린트, 2030년 알프스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