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8안타' SSG, 롯데 17-2 완파삼성에 덜미 잡힌 KT, 개막 6연승 불발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가 3일 열린 KBO리그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NC 다이노스 제공)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 News1 DB ⓒ 뉴스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 News1 DB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NC구창모SSG최지훈롯데 4연패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실바 35점' GS칼텍스, 챔프전 2연승…5년 만에 우승까지 한 걸음관련 기사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누가 이겨?" "우리 팀!" 천만 야구팬들 '출격'…오후 2시 '플레이볼'프로야구 개막전 투수 10명 중 9명 외국인…'NC 구창모'만 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