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8안타' SSG, 롯데 17-2 완파삼성에 덜미 잡힌 KT, 개막 6연승 불발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가 3일 열린 KBO리그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NC 다이노스 제공)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 News1 DB ⓒ 뉴스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 News1 DB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NC구창모SSG최지훈롯데 4연패이상철 기자 키움 설종진 감독, 비디오판독 결과 항의하다 퇴장키움 이주형, 햄스트링 부상 재발 '시즌 아웃'…"재활 전념"관련 기사한화 류현진·KIA 올러, 치열한 다관왕 경쟁…다승·평균자책점 경합'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프로야구 NC, 모기업 '도구리' 캐릭터 협업 상품 출시롯데 전민재, 탈꼴찌 이끈 만루포…돌아온 KT 안현민 결승타(종합)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