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월드컵서 오심 피해…"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좋은 결과"김민선과 '오륜기 목걸이' 의기투합…"함께 입상하고 싶다"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박지우가 질주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오른쪽)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스피드스케이팅박지우서장원 기자 '일본전 선발' 고영표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집중하겠다"[WBC]'세계 최강' 일본과 한국대표팀 오늘 2차전…11년 만에 승리 도전관련 기사2030 프랑스 동계올림픽서 첫 '해외 개최 종목' 나온다[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박지우, 女 매스스타트 결선 14위…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