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식 바꾸며 올림픽 대비…시즌 막판 반등하며 성과실전 감각 찾는데 집중…밀라노서 사상 첫 메달 도전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이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김민선이 역주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스프린트에서 우승한 이나현, 김민선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서장원 기자 '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관련 기사'빙속 여제' 김민선, '민선적 사고'로 중무장…내년 올림픽 金 캔다[하얼빈 AG] '단거리도 中 압도' 빙속 대표팀 금의환향(종합)[하얼빈 AG] 김민선 “같은 팀 이나현과 경쟁 특별하고 의미 있어"[하얼빈AG] 빙속 김민선, 9일 500m 金 겨냥…"컨디션 상승 중"[하얼빈AG] 빙속 김민선 "현재 컨디션 90%, 4개 종목 모두 입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