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올림픽 500m 14위…"누구 탓도 할 수 없어" "4년 뒤 올림픽은 100% 자신감으로 나오고 싶다"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