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서 올림픽 3연패 도전…"모든 종목 가능성 열어둔다""경쟁 쉽지 않지만 나 자신 믿어…최선 다할 것"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이 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민정은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최민정(성남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민정쇼트트랙올림픽3연패권혁준 기자 베네수엘라 '캡틴' 페레즈 "3천만 국민 기대 짊어진 압박감"SSG, 서울 성수동 체험형 팝업존 오픈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