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김길리와 임종언이 환하게 웃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길리쇼트트랙밀라노올림픽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KIA,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 전달"송성문, 내년 MLB 36경기서 타율 0.251"…팬그래프닷컴 예상관련 기사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올림픽 준비 본격 돌입'KIA 김도영 팬' 김길리, 또 샤라웃 "내년 동계 올림픽·WBC 함께 파이팅"[하얼빈AG] '金 6개' 쇼트트랙 금의환향…"이제는 올림픽 정조준"(종합)[하얼빈AG] 금메달 6개 '주렁주렁' 쇼트트랙 대표팀 금의환향[하얼빈AG] 텃세가 시작됐다…"중국 기자들만 안으로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