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동계패럴림픽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에 참가한 믹스더블컬링팀의 김선영과 정영석(오른쪽)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새벽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위)과 신지아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스프린트에서 우승한 이나현, 김민선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카스,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응원 광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