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서 한국 에이스로 활약…2020년 귀화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린샤오쥔임효준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LG, KCC 완파…연패 탈출하며 선두 유지'강이슬 31득점' KB, BNK 완파하고 2위 유지관련 기사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쇼트트랙 대표팀, 3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결승행…금메달 도전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순항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팀킬 논란' 황대헌, 쇼트트랙 국가대표 복귀 "반성 많이 했다…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