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서 한국 에이스로 활약…2020년 귀화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린샤오쥔임효준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린샤오쥔, 男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탈락…무관으로 대회 종료 [올림픽]'세계 최강 무색' 쇼트트랙…기대 이하 성적 진짜 원인은?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