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간 43분 만에 2-0 완승…20일 왕즈이와 결승전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관련 기사'시즌 4승 도전' 안세영, 동료 심유진 완파…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다시 개인전 안세영, 지난해 아쉬움 씻어라…싱가포르오픈 26일 개막배드민턴협회,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여자대표팀에 포상금 지급더 '빨라진' 안세영, 주목해야 할 세계단체선수권 12게임 '스코어''존재만으로도 중국에 기선제압' 박주봉 감독이 말하는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