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간 43분 만에 2-0 완승…20일 왕즈이와 결승전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도용 기자 프로축구심판협의회 "비판과 우려 받아들여"…신뢰 회복 위한 쇄신 약속대학배구연맹 "입단금 폐지 일방적"…KOVO "7월 만나 협의했다"(종합)관련 기사광주여성대회 16일 개최…'선진여성상'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