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했던 성인 무대 데뷔전…황대헌 2위·박지원 준결선 실격여자부는 노도희 1위·김길리 2위7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임종언(노원고) 선수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위 황대헌(강원특별자치도청), 3위 장성우(화성시청) 선수. ⓒ News1 박세연 기자쇼트트랙 1차 선발전 1500m에서 우승한 노도희(화성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언쇼트트랙황대헌박지원노도희김길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예열 마친 쇼트트랙 대표팀, 이제는 '올림픽 모드'…금빛 질주 기대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올림픽 전초전' 월드투어 최종전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