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첫 정식종목 팀 스프린트 초대 챔피언 등극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오른쪽부터)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하얼빈AG스피드스케이팅팀 스프린트김민선이나현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빙속 여제' 김민선, '민선적 사고'로 중무장…내년 올림픽 金 캔다9년 만에 세계선수권 '은메달' 빙속 레전드 이승훈 귀국빙속 김준호, 하얼빈 AG 후 첫 대회서 男 500m 동메달[하얼빈AG 결산②] 최민정 3관왕·이승훈 최다 메달…풍성했던 기록들[하얼빈AG 결산①] 든든한 빙상·기대 이상 설상…내년 밀라노 올림픽 예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