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16개 종합 2위 수성…쇼트트랙 金 6개·피겨 남녀 싱글 석권설상도 값진 金 4…빙속 이나현·스노보드 이채운 등 신예 주목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최민정이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팀스프린트에서 우승한 이나현, 김민선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차준환(왼쪽)과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에바쿠모바.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1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컬링 결승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7대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따낸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하얼빈AG쇼트트랙폐막종합2위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하얼빈AG] 새 역사 쓴 차준환 "최초 타이틀 영광스럽다"[하얼빈AG]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종합)[하얼빈AG] 10전 전승 금메달 여자 컬링 "최종 목표는 올림픽 金"[하얼빈AG 결산③] 우려 속 성공적…다음 얼음 축제는 '사막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