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여자 3000m 도중 넘어져 4위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대한민국 김길리가 경기를 마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김건희, 김길리, 이소연, 최민정이 나선 대표팀은 4위를 차지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하얼빈AG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K리그1 제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네게바 임대 영입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차준환, 이번엔 'IOC 선수위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