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으로 고생하다 회복 중…"컨디션 90%"1500·5000m, 팀 추월 출전…"팀 종목 욕심" 3일 중국 하얼빈으로 출국한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2025.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정재원과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2위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중국 하얼빈으로 출국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2025.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빙속 대표팀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문대현 기자 한국팜비오, 충주공장서 임직원 200여명과 '치맥데이'지아이이노베이션, 항암제 'GI-102' 흑색종 1차 치료 시장 도전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