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결산]⑥패러다임 바뀐 쇼트트랙, 개인전 고전…빙속 '노 메달' 충격스노보드 등 성장세에도 에어매트 없고 떠돌이 현실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오른쪽)와 최민정.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최가온.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LA FC 감독 "손흥민 최대한 활용…천천히 관리 필요"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 단독 3위…'우승' 티띠꾼과 2타 차관련 기사'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자존심 지킨 쇼트트랙, 종목 최종일 金1·銀2…김길리 '2관왕' (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