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허리 디스크로 수술대, 1년 만에 돌아와스노보드 최가온(이 17일 오전 미국 콜로라도 주 카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3-2024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한국 최초 우승을 차지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92.7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댓스포츠 제공) 2023.12.17/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