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개막…8개 종목 116개 금메달 놓고 열전한국, 140여명 선수단 파견…금메달 3개 이상 목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릴레이. ⓒ AFP=뉴스1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올림피아 델레 토판 슬로프. ⓒ AFP=뉴스1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산 시로 스타디움.ⓒ AFP=뉴스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동계패럴림픽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에 참가한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서장원 기자 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결과 넘은 감동"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MVP 김길리(종합)[올림픽]'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오늘도 '9초 만'에 난투극?…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금메달' 전쟁'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