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올림피아 델레 토판 슬로프. ⓒ AFP=뉴스1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산 시로 스타디움.ⓒ AFP=뉴스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동계패럴림픽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에 참가한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서장원 기자 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SF 이정후, 방한 비텔로 감독과 첫 대면…만나자마자 '의기투합'관련 기사"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카스,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응원 광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