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이채운 주목…스켈레톤 정승기도 메달 후보3연속 올림픽 나서는 차준환, 최고 기록 넘어 메달 도전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3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밀라노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스켈레김도용 기자 축구 남자 U20 대표팀, 김정수 신임 감독 체제로 23일 첫 소집'형님 리더십' 박철우 감독대행이 만든 승률 78% 매직관련 기사'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李대통령 "밀라노 패럴림픽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국민에 감동 선사"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