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3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밀라노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스켈레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진행'부상 병동' 대한항공, 비빌 언덕은 세터 한선수관련 기사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