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후보 3선 도전강신욱 후보만 박창범과 단일화, 나머지는 무산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장 공식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12.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가진 후보 단일화 논의 위한 긴급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블랙야크 그룹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42회 대한체육회장 후보 기자회견 및 비전선포식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장이기흥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대한수영연맹,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와 업무협약"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활동…이기흥, 체육회 전횡"(종합)"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아직 현장…학폭 선수 152명 대회로"베테랑 올림피언에서 초짜로…선수 뒤에서 함께 뛰는 유승민[올림픽]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